
KIA 타이거즈의 우완 투수 황동하(22)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도현과 함께 5선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.
시범경기 성적:
황동하: 2경기 등판, 6이닝 동안 7피안타, 4사사구, 5탈삼진, 3실점(1자책), 평균자책점 1.50.
김도현: 7⅓이닝 동안 6피안타(1피홈런), 무사사구, 4탈삼진, 2실점(1자책), 평균자책점 1.23.
최종 결정:
이범호 감독은 두 투수의 시범경기 성적과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김도현을 5선발 투수로 확정했습니다. 황동하는 불펜에서 팀에 기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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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동하의 반응:
선발 경쟁에서 아쉽게 밀린 황동하는 "계속 준비해야죠"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.
추가 정보:
황동하는 비시즌 기간 동안 근육량을 늘리는 등 몸 관리를 철저히 하며 구속 향상과 구위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. 그는 "구속보다는 구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"며 향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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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노력과 자세는 향후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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